JUNG HO OAK


옥정호 작가는 몸을 통해 세상의 부조리한 대상들을 유머러스하게 풍자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작가가 행하는 엉성하고 허무한 퍼포먼스 혹은 제스처는 뒤틀린 사회를 냉소적인 시선으로 상징화한다.


Jungho Oak has continued to humorously satirize the absurd objects of the world through his body. The sloppy and vain performance or gesture performed by the artist symbolizes a twisted society with a cynical ga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