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3D 애니메이션, 사운드(공은택), 5분 34초,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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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3D 애니메이션, 3분, 2024
Bloom, 3D 애니메이션, 3분, 2024
The time of trace, 3D 애니메이션, 7분 50초, 2024
The time of trace, 3D 애니메이션, 7분 50초, 2024
Afterimages, 홀로그램 프로젝터, 3D 프린트, 알루미늄 프로파일, 96×48×200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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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경,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24인치 모니터(8대), 홀로그램 프로젝터, 아크릴, 가변크기, 2024
해몽경,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24인치 모니터(8대), 홀로그램 프로젝터, 아크릴, 가변크기, 2024
Drift, 24인치 패널(4대),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LED 바, 40×120×230cm, 4분(loop), 2025
Drift, 24인치 패널(4대),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LED 바, 40×120×230cm, 4분(loop), 2025
Gaze(응시), 24인치 모니터, 종이, 알루미늄 프로파일, 가변설치, 2024
Gaze(응시), 24인치 모니터, 종이, 알루미늄 프로파일, 가변설치, 2024
발견된 풍경, 캔버스에 출력, 150×150cm, 2023
발견된 풍경, 캔버스에 출력, 150×150cm, 2023
Goyang Landscape 01, 디지털 프린트(디아섹), 59.4×42cm, 2022
Goyang Landscape 01, 디지털 프린트(디아섹), 59.4×42cm, 2022
굴, 3D 애니메이션, 사운드(공은택), 5분 34초,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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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3D 애니메이션, 3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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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of trace, 3D 애니메이션, 7분 50초, 2024
The time of trace, 3D 애니메이션, 7분 50초, 2024
Afterimages, 홀로그램 프로젝터, 3D 프린트, 알루미늄 프로파일, 96×48×200c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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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경,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24인치 모니터(8대), 홀로그램 프로젝터, 아크릴, 가변크기, 2024
해몽경,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24인치 모니터(8대), 홀로그램 프로젝터, 아크릴, 가변크기, 2024
Drift, 24인치 패널(4대),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LED 바, 40×120×230cm, 4분(loop), 2025
Drift, 24인치 패널(4대), 알루미늄 프로파일, 3D 프린트, LED 바, 40×120×230cm, 4분(loop), 2025
Gaze(응시), 24인치 모니터, 종이, 알루미늄 프로파일, 가변설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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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풍경, 캔버스에 출력, 150×150cm, 2023
발견된 풍경, 캔버스에 출력, 150×150cm, 2023
Goyang Landscape 01, 디지털 프린트(디아섹), 59.4×42cm, 2022
Goyang Landscape 01, 디지털 프린트(디아섹), 59.4×42cm, 2022
정성진은 현실 속 공간과 장면을 데이터로 변환해 해체·재구성하며, 건축적 장소와 도시 풍경의 잠재적 가능성과 공간적 내러티브를 탐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스크린 이미지가 종이·플라스틱(3D 프린트) 등 물질로 확장되는 작업을 통해 현실-잠재-가상의 층위를 가로지르는 장치를 구축하고, 관객이 현실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유도한다.
Jeong Seong-jin translates real-world spaces and scenes into data, which he then deconstructs and reconstructs to interrogate the latent potential and spatial narratives of architectural sites and urban landscapes. By extending screen-based imagery into physical materiality—such as paper and 3D-printed plastic—he constructs an apparatus that traverses the strata of reality, potentiality, and virtuality, prompting the viewer to perceive reality through a renewed lens.